1주일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저는 고탁희입니다.
이번 7일도 하품이 날 정도의 무료한 일상을 보냈으므로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20220620 양말을 선물로 받았는데, 선물한 분에게 고탁희의 발 크기를 이야기를 하지 않은 것 같다. 마음만 받으려고 했는데 어느새 가방에 들어와 있었으므로 잘 신어봅니다. 20220623 익스트림 1호선-3 이게 연재할 마음으로 시작한 콘텐츠가 아닌데, 본의 아니게 이번주에도 익스트림 모드로 열차가 출발!
출근길에 자리가 없으면 카트를 펼쳐서 앉으면 된다는 교훈을 심어주셨다. 노끈으로 야무지게 고정하셔서 다른 승객들의 안전까지 고려한 모습이 돋보이고, 필자는 환공포증이 있어서 이 사진을 오래 볼 수 없으니 다음 사진으로 넘어가고자 한다. 20220624 체중 조절을 하려면 사진의 두부샐러드처럼 건강한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고 티브이에서 이야기들을 하더이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고탁희는 드레싱 소스 이름처럼 오리멘탈(?)이고 체험...
원문 링크 : 20220620-20220626 주간일기 3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