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아라는 어려운 일 대신 꿀만 찾아다니는 꿀탁희입니다. 이번주도 미니탁희와 콤비를 이뤄 보았습니다. 20240805 티비 보는 자세로 안 보는 척 하면서 매의 눈으로 노려보는 솔개같은 미니탁희씨가 무서워서 호다닥 촬영을 중지합니다. 20240806 깊은 수면중이라 아침이 밝아도 깨울 수가 없었습니다!
부시시한 모습으로 우선 시리얼을 코로 들이킵니다. 고탁희처럼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는 것인지 미니탁희는 요즘 부쩍 유모차를 선호합니다.
내년에는 본인도 펜타포트에 데려가라고 1인 시위중입니다만 10년 이상은 더 있어야 될 듯 합니다. 20240807 일(?)하기 싫어서 좋았쓰를 외치는 건 아닐까 싶네요. 20240808 위스키 마시는 폼은 휴양지 부럽지가 않네요 ㅠ 소년급제가 아닌 낙제 벼슬길에 오르려던 미니탁희는 악플이 문제가 아니고 악필이 문제였으므로 조금 더 서당에서 수련하기로 합니다. 20240809 양양으로 가는 길에 만나는 첫 휴게소인 가평휴게소에서 세상 인싸들을 ...
원문 링크 : 스페셜 포토덤프 챌린지 7주차 - 미니탁희의 하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