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탁희입니다. 3월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 몰랐네요. 일상을 빠르게 둘러보겠습니다. 20250315 컬링선수 미니탁희는 자세만큼 실력은 안 나와 구단의 부름을 받지 못해 조기 은퇴예정 제주도 호텔1황 JW메리어트 다녀와보니 돈을 많이 벌어야 할 이유가 생겼다. 20250316 부모님 말씀을 잘 듣자 미니탁희는 초단기 제주 여행에서 마저도 말을 잘 안들었기 때문에 철창행입니다.
교육목적으로 유치장에 넣었는데 표정이 즐기고 있는 느낌이라 좀 킹받음 20250317 1등까지 4발자국 남음 지갑에 넣어두고 맞춰보질 않았었다. 이제보니 5등이 되어서 기뻤다.
그러나 만원 어치 샀기 때문에 손해다. 20250318 완연한 봄이어야 할 3월 18일에 폭설 간만에 설국열차를 타고 출근했다. 사라진 엘사공주님 82년생 김지영 실종 하필 눈이 많이 온 날에 안전문자가 왔다.
노인분들이 많고 자주 와서 안 읽는 편인데 이번만큼은 눈길이 가더라 이 말입니다! 무사히 귀가하셨기를 기원합니다....
원문 링크 : 격주간일기 6회차 | 3월 15일부터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