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벌써 칭다오 2일차 2019년 3월 23일입니다. 사실 당시에는 국내에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 중국 여행을 가는 것에 대해 주변에서 우려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게 무슨일? 등잔 밑이 어둡다는 옛 속담이 틀린게 하나 없었습니다.
맑고 청량한 날씨가 지속되는 칭다오 여행이었죠 ㅎㅎ 숙소뷰 아침일찍 일어나자마자 한 컷 담았습니다. 최고급 호텔은 아니어서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는 도시의 뷰네요~ Izunco Inn (Fuzhou South Road Branch) Izunco Inn (Fuzhou South Road Branch), Dong Bu Shang Quan, Shinan Qu, Qingdao Shi, Shandong Sheng, 중국 아침식사를 하러 출발합니다.
아침먹으러 가는 길 벤치에 묶인 아지 죽전죽도 죽과 새우튀김 중국과 홍콩에서 죽을 맛있게 먹었던 예전 기억을 되살려 아침식사를 죽으로 택했습니다. 죽전죽도라는 죽집에 도착했는데 주말 아침식사를 하러 나온 시민들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