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파입니다. 오늘도 여행이야기를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보셨듯이 어렵사리 천사대교를 건너왔구요. 40분 가량을 더 달려 자은도의 최서단에 위치한 분계해변을 방문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이틀간 캠핑을 하며 여름휴가를 만끽하였는데, 정말정말 행복했던 기억이어서 조금씩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분계해변 또는 분계해수욕장 분계해변 안내도 대한민국에서 차로 이동할 수 있는 최서단 해수욕장인 분계해변 안내도입니다. 캠핑장, 낚시터, 해수욕장, 소나무숲길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썰물의 해변가 푸파가 도착했을 때에는 막 물이 빠져나가 해변이 휑합니다. '날씨라도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캠핑 고수 입장 기상악화 속에서도 캠핑을 즐기시는 캠퍼분들 존경, 또 존경합니다.
액자를 이용해 바다를 촬영가능 바다를 바라보는 하트벤치 분계해변은 여인송 외에도 소나무들이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포토존, 벤치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라이딩 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