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고탁희입니다. 건강하시라는 덕담이 오고가는 2021년!
내 몸을 생각하며 거금(?)을 들여 구입한 스타벅스 오가닉 그릭요거트를 리뷰합니다.
스타벅스 오가닉 그릭요거트 이름은 어려워도 맛만 있으면 돼 귀여워서 사야만 하는 디자인 지나가던 파트라슈한테 다가가 "어이 요거트나 한 병 주슈.." 말 건네면 곧장 하나 내어줄 것만 같은 병이랄까요 요거트는 90g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어릴적부터 즐겨먹던 요플레가 85g이니 비슷한 양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3,900원으로 내돈내산이긴 한데 작년 연말에 네이버페이 이벤트로 동네를 돌며 충동구매하였기 때문에 실구매가는 900원이 되겠습니다.
(스크루지 탁희가 제 돈주고 샀을리가..) 유통기한이 임박해서 급하게 먹고 리뷰 라고 하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홍어나 요거트나 김치나 푹 익힐수록 발효가 잘 되어서 건강에 좋은 것 아닌지..
덴마크와 이탈리아의 유산균이 반반 함유 그릭 요거트라고 해서 그리스산이 아니고 제조...
원문 링크 : 210104 스타벅스 오가닉 그릭요거트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