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링덕분에 뚜벅이된 신뚜그덕 푸파입니다.
태풍 피해 포스팅하고 안정취하며 쉬는데 이상하게 유입이 많아져서 보니!! 역사적인 순간 담아내기 노력은 배신할수 있지만 슬픔은 배신하지 않았다. 2019.09.07.
푸파 2019.07.13. 부터 정식시작해서 총 67개의 포스팅을 하였고, 2019.09.07. 21:50분 드디어 만블을 달성합니다.
유입경로 분석하기 저만 차 아작난거 아닌 것 같고 동지분들을 만난 것 같아 힘이 납니다. 우선 링링이 줄빠따 맞자!
하루에 100~200블 사이고 상위노출도 잘 안되고해서 약간 흥미를 잃어 블태기구나 싶어서 콩기부 할 수 있는 지식인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일시적인 유입이긴 해도 하루에 500명가까이 방문을 해주시니 슬픈 와중에 좋아해야 하는 건지.. 난감하네요 태풍에 피해를 입은 슬픈 소식마저도 "야 포스팅거리다!"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많은 이웃과 친구들이 응원해줘 다시 열심히 할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슬픔을...
원문 링크 : (뻘글주의) 드디어 만블 돌파!! 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