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 리뷰어 고탁희입니다. 1주일은 느리게 가는데 2주는 왜 빨리가서 또 일기를 써야만 하는걸까요? 고탁희가 겪었던 일을 정리해보도록 합니다. 20250201 여행 끝 다음엔 어디로 가지 경주여행 1박2일이 막을 내렸다.
뚜벅이 여행치고는 경제적인 걸음수인 것 같다. 아마도 다음 여행지는 바다가 있는 곳이 될 듯 하다. 20250202 여독 그게 뭔데 경주에서 조선의 명화 레플리카전을 보고 왔는데요.
문화 갈증이 해소되지 않아 국중박에서 비엔나 1900 특별전을 보고 옵니다. 살려주세요 직원나으리 작품 감상은 뒷전이고 포켓몬고 돌리느라 바빴고요.
주변 어린이 트레이너들이 몰려들어 훈수를 어찌나 두는지.. 소란죄로 쫓겨날 뻔 했다. lv40 이하는 겸상도 안하는데 봐줬다. 20250203 신선설농탕이 11천원인 세상이다.
신선들도 설렁탕 먹으러 내려왔다 물가에 화들짝 놀라서 올라갔다고 한다. 큰 맘 먹고 따릉이 1년 정기권 3만원 결제했다.
이제 29번만 타면 이득 아닌지...
원문 링크 : 격주간일기 3회차 | 2월 1일부터 1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