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고탁희입니다. 뭐 딱히 한 것도 없는데 1주일이 후딱 지나가버린 느낌입니다.
도대체 고탁희라는 노인은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짤여행을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스기릿!
210111 더미 방문 미로같은 르메이에르 건물을 돌아돌아 더미에 가서 즐거운 저녁식사를 했다. 소고기 사주는 사람을 조심하랬는데, 애석하게도 탁희의 지갑에서 계산이 되었다.
더미 광화문본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종로타운1 3층 316호 210112 송해길 산책과 교보문고 종로3가에는 송해길이라는 길이 있는데 송해선생님이 90세를 훌쩍 넘기셔서 그런지 이 길은 경로우대의 장벽도 높다. 65세 넘으면 받을 수 있는 지하철 무임승차 경로우대를 받고도 16년은 더 묵혔다가 바둑두러 와야한다. 괜히 81세 미만 인생선배님들께서 갓성비를 외치며 종묘 앞에서 장기를 두고 있던 것이 아니었다. 5인 이상 집합이고 나발이고 법 위에 군림하시면서 커뮤니티를 유지하고 있었다.
뉴욕에 할렘이 있다면, 서울엔 ...
원문 링크 : 210111-210117 고탁희 일상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