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도 치열하게 한 주를 버텨내고, 밀린 숙제하러 네이버에 접속해 봤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어서 분량을 늘리려고 했는데, 재밌는 일이 많지 않았나 봅니다.
미션 스타트! 20220613 좋아하는 중국 술 중 하나인 강소백 매장이 광흥창 사거리에 있어서 신호 대기 중에 담아봤다.
고탁희의 취향은 고량주보다는 빼갈! [이예술의 알콜로드]韓 진로이즈백 & 中 강소백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중국 전역에서도 진로이즈백만큼 잘 팔린다고 하는 기사를 첨부한다.
(반박 시 님 말이 다 맞고, 나한테 개맞을 예정) 익스트림 1호선-1 누구한테 시비 걸고 혼나서 벌 서는 것은 절대 아닌 평화로운 1호선의 전동차 한 객실의 모습이다. 헬스장 가려다가 술 마신 본인을 후회하고 푸시업 열 세트 맞추시려는 것으로 추정된다.
홈트아닌 트트(트레인 트레이닝) 하는 모습으로, 조만간 달리는 기차에 선생님들이 올라타서 피티 받을 날도 올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그날이 도래하였을 때엔 나는 이 열차에 탑승해있지...
원문 링크 : 20220613-20220619 주간일기 2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