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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5-210131 고탁희 일상요약

 210125-210131 고탁희 일상요약

안녕하십니까, 고탁희입니다. 새해다짐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1월이 벌써 후딱 지나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원래 1월은 이렇게 지나가는 것 아니냐" 하고 위안을 삼아봅니다. 고탁희의 1주일간 치열한 삶을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10125 볕 쬐고 살기 Maklay62, 출처 Pixabay 도시락 독재자를 벗어나고 행복했던 것도 잠시였다.

최근 야근 칭기즈칸이 나타나 사무실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으며, 그들이 노략질한 자리는 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 척박한 땅이 되고 만다. 고탁희는 주 60시간에 육박하는 업무환경에서 하루하루를 견뎌내고 있다.

근로복지의 사각지대인 5인 미만 사업장에도 봄은 올 것인지.. 근로기ㅈ법을 준수하라!

청계천변에는 전태일 기념관이 있어 관련 포스터를 자주 볼 수 있는데, 평소 같았으면 그냥 지나쳤을텐데 고탁희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아서 담았다. 점심시간만이라도 여유를 가지고 볕을 쬐고 살도록 노력하자.

전태일기념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05 아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