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4대강 지킴이 고탁희입니다. 오늘은 제가 즐겨가는 고기집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lucasgwendt, 출처 Unsplash 상호를 검색하면 하천만 나와서 유입은 없는 그런 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다녀온 것을 정리하고 싶어서 작성합니다. 낙동강 소금구이 + 전골 낙동강은 1968년ㅂ터 시작했으니 50년이 아니고 53년 전통이지만 매년 간판을 교체할 순 없어 그냥 두신듯 하다.
이 정도면 뚝심있는 맛집으로 인정하는 바이다. 메뉴 소고기는 누가 사줄때 과감히 시키기 저녁에 저렴하게 먹으려려면 등심정식도 추천하지만 고탁희는 차돌박이(25천원)와 등심소금구이(36천원)를 각각 2인분을 주문하였다.
고기에 집중하느라 거의 손을 대지 않았던 듯한 반찬들이다. 반찬이 맛이 없었던 것은 절대 아니고, 앞으로는 채소값이 비싸니까 억지로라도 상추는 다 먹고 나오자!
영롱한 차돌의 자태 차돌박이답게 아주 얇게 썰어서 나온 것이 마음에 쏘옥 들었다. 대패삼겹살만 먹던 일상에서 잠깐 탈...
원문 링크 : 53년 전통의 다동 무교동 맛집, 낙동강 등심소금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