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안녕하신가여 부담없고 간단하게 소주 한 잔 기울이고 싶은날 찾게되는 꼬치구이 전문점 까투리 순천역점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꼬치구이집이라고 하면 투다리를 먼저 떠올리실 텐데요 오늘은 투다리가 아니고 까.투.리.
포스팅입니다. 매장 외부전경 특정국가인 일본을 불매하고 있지만 일본식 꼬치구이까지 불매를 할 수는 없습니다.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힘차게 입장합니다. 입구 메뉴표 - 천년의아침은 천년을 못버티고 몇년만에 사라진 소주입니다.
벽에 있는 메뉴표 책형 메뉴판 까투리는 매우 친절합니다. 그래서 어딜가도 메뉴소개입니다.
가격은 더욱 친절해서 모듬세트(11,000원)와 지역소주인 보해 잎새주(4,000원)를 주문하였습니다. 노스모킹!
대문짝만하게 써놔서 믿음이 갑니다. 제 건강은 누가 책임지죠?
네~ 까투리가 책임집니다! 벽에는 국적불문 낙서가 많습니다.
까투리와 어울리는 잎새주 전통의 맛집 시그니쳐인 벽낙서가 가득합니다. 문화시민인 저는 펜을 챙겨오지 않아 다음을 기약해야 했습...
원문 링크 : 전남 순천역 추억의 정통꼬치집, 까투리 역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