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1주일이 지나서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이번주만 하면 6월도 마무리된다고 하는데 7월에도 이것을 해야할지는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억지로 일상을 찍어내는 느낌) 20220627 사무실이 너무 더워서 탁상용 선풍기를 설치했다. 수납공간도 있고 선풍기 날개도 핑크색으로 깔맞춤 한것이 마음에 쏙 든다.
선풍기 업계의 양대산맥 중 하나인 한일선풍기로 10년간은 걱정 없이 사용할 예정이다. 세종에 내려가기 위해 호그와트 열차를 타려고 세인트 판크라스 아니고 서울역에 도착했다.
승강장은 온실효과로 무척 덥기 때문에 쏜살같이 열차에 몸을 실어본다. 선풍기부터 계속 핑크의 날인가?
여행에 있어 하등 쓸모없는 핑크파우치를 수령하였다. 도시락 폭탄을 연상케 해서 훙커우 공원에는 가져갈 수 없다고 한다.
보시다시피 버즈와 에어팟을 함께넣어도 넉넉한 공간이라고 한다. 도시락 용도로 사용하려면 미니돈까스와 멸치볶음을 넣으면 딱 맞을 것 같다.
반대칸에는 대형 보조배터...
원문 링크 : 20220627-20220703 주간일기 4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