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남의 아들(?) 고탁희입니다.
금일은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충남 홍성에 다녀왔습니다. Q.
하고 많은 던킨을 왜 포스팅하는가 커피를 마시러 지도 검색을 하다가 카카모맵의 별 2개짜리 평점 1개가 안쓰럽고 슬퍼서 글을 시작해봅니다. (네모이버는 영수증 올리고 50원 받느라 평점이 후함) 던킨도너츠 내포신도시점 다른 던킨도나쓰보다 열악한 환경 저렴한 가격으로 전국 천여개의 점포를 돌파한 메가커피, 그를 맹추격하는 후발주자 컴포즈커피와 같은 건물1층에서 경쟁중인 상황이다.
신도시의 매장답게 인테리어는 입구부터 깔끔하여 들어설 때부터 만족도가 높다. 도넛의 종류가 다소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클래식한 글레이즈드부터 신제품까지 갖추고 있으니 합격이다.
조용하게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옆의 매장들보다는 무조건 던킨으로 오길 바란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 캡슐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기에 던킨도 캡슐커피를 굿즈로 내놓았다. 3,400원이면 너무 저렴한 것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