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고탁희입니다. 저번주는 비도 많이 오고 퇴근길에 물난리도 나서 고된 한 주 였기에 사진이 별로 없어서 짧게 쓰고 퇴근합니다. 20220808 구내식당에서 쌀국수가 나왔는데 얼추 맛도 괜찮았다.
아니 이렇게 잘 만들 수 있으면서 왜 평소에는? 20220813 맥주 안주로 치즈가 괜찮은데 마침 아기들 먹는 연한 치즈가 1+1을 해서 무더기로 주워오다.
안주에 장유유서가 무슨 상관이랴! 또 술사진이라고요?
네니오, 무알콜 호가든입니다. 청량하니 좋은데 알콜이 없음에도 취하는 느낌은 뭔지 싶은 그런 맛이고 시판행사로 얻어 온 거라 잘 먹겠습니다.
광복절이 있어서 연휴라 행복합니다. 한 주 마무리들 잘 하세요~...
20220808-20220814 주간일기 10회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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