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안녕하셨나요! 푸파입니다.
오늘은 여행 이동중에 만난 천사대교를 포스팅할까 합니다. 2019년 4월 정식개통된 전라남도 신안군에 위치한 천사대교는 총 길이가 10km가 넘어 국내의 교량 중 4번째로 긴 다리입니다. 천사대교의 개통으로 암태도, 자은도, 팔금도, 안좌도의 4개 섬을 육지로부터 차로 이동할 수 있어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천사대교 전경 뉴스로만 만나던 천사대교를 이번 여행을 통해 만나보았습니다. 내 인생에도 먹구름이..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날씨가 심상치 않습니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인생길 두뇌 와이퍼를 풀가동 했음에도 장대비가 쏟아져 앞이 안보입니다.
열일하는 와이퍼 티맵에 의지해 천천히 달리다보니 천사대교 입구가 보입니다. 정속주행?
사람이 죽게 생겼는데.. 저 같은 초보운전자는 도저히 속도를 낼 수 없어서 오르막길을 시속 9km로 달립니다.
주탑이 보입니다. 달리다보니 교량의 주탑이 보이는데 아무리봐도 천사의 날개모양으로 안보이는 건 날씨...
원문 링크 : 생생리뷰, 전남 신안 랜드마크 천사대교를 만나고 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