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푹 빠져서 보는 게 1분 동기부여 영상이다. 20대에 동기부여 글귀나 자기 계발서를 좋아했는데 아직도 배가 고픈가 보다. 아직도 이런 글귀들만 보면 가슴이 설레고 당장이라도 나가서 뭔가 배우고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생기기 때문이다.
동기부여 영상을 보면서 정말 뼈져리게 느낀 게 있는데 사회 나오면 제대로 혹은 노력 안 하는 사람들이 90%가 넘는다는 것. 노력의 기준은 다 다를 수 있는데.
성인이 되어서 공부가 중요하고 노력하면 되는 데 허투루 그냥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냐 내가 조금만 노력해도 경쟁우위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 마치고 일하면서 아침에 그러면서 하루 끝. 그러면서 일주일.
한 달. 일 년 몇 년이 지난다.
지나고 나서 후회한다. 해볼걸.
공부할걸 이미 선점하고 있는 사람들은 마냥 껄껄 걸 하고 웃을 뿐이다. 꼭 행동이 바로 아니더라도 느끼고 해야 되는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도 된다.
한데 왜 해야 하는지 ...
원문 링크 : 노력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