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방문자 수에 연연하지 않는 블로거

 방문자 수에 연연하지 않는 블로거

유럽여행 후 또 여행을 기획하다 보니 자기계발에 조금 미흡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바로 복귀했다. 5분 후면 12월 6일 이제 2022년도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돌이켜 본다. 이번 연도에는 어떠했는지.

분명히 기억나는 하나는 2022년도 1월 1일부터 독서실을 끊고 정말 노력하려고 했다는 점. 시작이 반이었지.

그래도 꾸준히 지금까지 하는 것을 보면 스스로도 마음가짐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이 블로그는 내가 자기계발을 하고 광고 마케팅과 관련된 포스팅을 위주로 하고 리뷰 블로그는 새롭게 만들고 시작을 했다.

정말 몇 년 만에 새로 팠는데 20개 채 안 썼는데 방문자가 200명이 넘는다. 진작에 분리할 걸 그랬나...

해당 블로그는 광고 마케팅 홍보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로 공부해서 포스팅할 생각. 신문도 이제는 스터디 카페에 가져와서 읽는데 가져오는 재미도 있고 이 공간에서 보니 집중이 더 잘 된다.

얼마 남지 않은 12월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