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끝나가고 있는 이야기.... 이걸 보고 내가 누군지 알거 같은 사람도 있을거 같은데....
(알바아님^^) 내가 본인들 욕한다고 느끼는 거면 아마 착각도 아님 뜨끔하는 당신, 당신이야기가 맞을 가능성 20000% 내가 실수는 해서 일을 잘 못했더라도 본인들 인성도 이상한거.... 그렇게 뭐 일하면서 기분은 점점 안좋아지고 3교대로 인해 몸도 나빠졌다 밥을 하루 2끼 먹으면 많이 먹는 거였고, 1끼가 일상이었으며, 불규칙적인 생활로 인해서 살은 찌고 몸은 무거워지고 있었다.
본가에 가면 사람들이 많이 힘들어보인다고 하고, 교회사람들은 왜케 사람이 혈색이 나쁘냐고 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해서 실비가 없던 나는 평소에 안맞던 영양수액과 영양제를 먹기 시작했고, 공복에도 헌혈해도 멀쩡했던 나는 밥을 먹어도 철분수치가 낮아서 못했고, 빈혈은 일상이 되서 일할 때마다 휘청거렸다.
나는 집순이라 집에서 쉬는게 나의 스트레스 해소이고 충전의 시간이었지만 이것 조차도 너무 어려웠다.... 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