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1.월> 한 주의 시작의 날인 월요일~ 저희 할머니께서는 한 주의 첫날인 월요일이 즐거워야 그 주 내내 즐겁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오랜만에 PT 받는 날 헬스 장으로 이동!
하체는 어느정도 다룰 줄 아니까 오늘은 상체 운동을 해볼거예요 제가 상체를 하면서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이 있는데 상체가 하체보다 심각하다며...(근데 보통 여자분들이 다 그렇다고 합니다) 또한 제가 손 힘이 진짜 약하고 작아서 기구 운동할 때 손에 힘 꽉 주라는 말까지 들었어요...
(저 손의 크기는 보통이라고 생각하는데.... 확실히 쌤이 나보다 키 작은데 손이 나보다 반마디 이상 큼..) + 간호사라 그런지 주사 사용하고 손쓸이 많아서 손목이 안좋다고 함....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운동할 때 내 몸 상태에 맞춰서 잡는 법이나 손목 위치 등등 선생님이 많이 신경 써주심.... (내 몸상태 안좋은건 알았지만...
벌써 손목이 망가졌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