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04.월> 오늘은 제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떠나 있는 친구의 생일 그 친구의 시간을 맞춰 축하해 줄려고 했는데.... 시간 계산 미스로 전날 오후에 축하해줘 버림....
(나란 사람 어딘가 많이 엉성해....) 오늘은 퇴근 후에 다이소에 들려서 운동을 갔음 오늘은 개인 운동하고 피티쌤의 지시에 따라 천국의 계단을 하는 요즘.... 15분 하고 진짜를 천국을 보고 온 듯한 느낌..... <24.11.05.화> 오늘 드디어 월급 날~ 집와서 필수로 나갈 친구들 이체하고 결제했더니~ 응....
내 월급 다 어디갔냐.....(인생 참 쓰다....)
그렇게 생활비에게 너의 월급을 다 뜯겨 버렸어요...흑 <24.11.06.수> 오늘 오전에 진짜~~ 바빠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는 땀이났답니다. 흑 퇴근 후에는 다이소에 들려서 필요한 물품을 사고요 제가 춥다면서 외투를 가져다준 짝꿍에게 외투를 받아 갈아입고 헬스장으로 이동~~ 오늘 새로운 운동기구를 배웠는데 약간 스쿼트를 변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