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19.토> 오늘은 본가가는 날~ 원래 잘 안내려가는데 부모님이 보고싶다고 난리난리 (집을 나와서 살다보니까 역시 이런 관심이 더 좋아서 본가 더 안가게 됨) 가는 길에 비 엄청와서 당황했지만~ 기차역 도착하는데 비가 바로 뚝 그침 (역시 나야 껄껄) 이 날 집 앞에서 호두과자 팔길래 야무지게 먹어주고 집 가서 할게 없어서 동생이랑 바로 롤 하면서 놀았다. 사실 본가 가는 날 중 첫 날은 집에서 뒹굴 뒹굴로 마무리 한다.
껄껄 (분량이 적을 것으로 예감.....) <24.10.20.일> 나는 본가오면 꼭 하는 일이 있으니... 바로 예배드리러 가는 것!
오늘 갔더니 다들 원피스 입은 거 보고 왜케 살 빠졌냐고 칭창해 줬다 (후후 후후헤헤헤) 밥을 먹다가 물을 떨어트렸는데 하트 모량이라서 찍어 봤다. 후헤 보여줬더니 그 누구도 나의 말에 호흥하지 못했다고...
(이런 T 인간들 >0< 넘행) 오후 예배 까지 마치고 집가서 바로 기차타러 이동 (이틀 연속 기차는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