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MY/DIARY] 2024.11.11.월 - 2024.11.17.일 <컨디션도 별로인데 바빠도 바쁜 한 주>

 [MY/DIARY] 2024.11.11.월 - 2024.11.17.일 <컨디션도 별로인데 바빠도 바쁜 한 주>

<2024.11.11.월> 우수 내시경인증이 벌써 코앞까지 온 상황인데 아직까지고 이거저거 못해서 고치고 또 고치는 중 근데 웃긴게 나는 그거 담당이 아닌데 맨날 나한테 다 시켜... (저기요들....저 이번년도 내시경처음이라고....)

근데 고생은 내 윗년차가 했다고 인증전 주에 반차내고, 마지막주에는 연차가고 어이가 없...... 나중에는 감염관리 선생님이 수쌤에서 윗년차 선생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하니까 윗년차가 ㅎㅎ....이러고 맘...

아니 서류작업 반은 제가하고, 방정리는 제가하고, 원래 업무도 인증한다고 저한테 다 맡기지 않으셨어요? (나도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를 안하네...진짜 이기적인 ) 오늘도 피티가는 날 사진을 못 찍어 부렀네....

어깨하는데 드디어 10KG 들었다... <2024.11.12.화> 드디어 와부렀다...대자연.. 진짜 요즘들어 몸도 고생하고 점심시간에도 못 쉬는데 덕분에 더 힘들다.

배는 아픈데 일은 내가 다하고, 인증준비하고, 윗년차가 사람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