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 바쁘고 게으러져서 다이어리를 안쓰다가 다시 열심히 살려고 다이어리 작성 시작한다 새해 첫 다이어리를 새해되고 5일 뒤 부터 쓴다ㅠㅠ <2025.01.06.월> 드뎌드뎌 월급날~~ (직장인은 월급이 아니면 한달을 버틸 이유자 없지요~~) 저는 월급 받은 날 바로 정리를 하는데요. 필요한 카드값 정리랑 생활비는 따로 구분하고, 적금도 바로 정리 후 잔금은....허허 원래 월급은 스쳐지나가는 거죠... <2025.01.07.화> 오늘 점심시간에 피부과를 다녀왔는데 몇 개월 전에 뭐가 볼록 튀어나왔는데 어제부턴가 통증이 있어서 갔는데 염증 치료하고 확인 후 수술해야 할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귀가.....
흠.....정말 지루할 틈이 없는 인생이다..... 퇴근 후 이비인후과 방문 이제 거의 감기 나은거 같은데 목이 아직 불편해서 진료보러 갔다.
아마 이번이 마지막 진료가 될거 같다 짝꿍도 감기걸리고 하도 병원 안가길래 외식하자고 핑계만들고 병원에 데리고갔다 (너가 초딩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