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소개 앵콜스는 2005년 온라인으로 시작한 뜨개 브랜드로, 꾸준히 팬층을 확보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정성으로 실을 한 땀 한 땀 엮어가듯 미완에서 시작해 항상 더 나은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고객의 의견을 브랜드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고객 의견을 반영하며 오랜 시간 온라인 운영을 해온 만큼 첫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상품관리와 회원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해요. 유연한 운영과 고객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애프티를 선택한 앵콜스.
대표님을 만나 애프티를 선택하게 된 이유와 온·오프라인 적립금 통합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인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앵콜스의 여정 앵콜스는 환경에 대한 대표님의 관심이 뜨개로 이어지며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직접 뜨개 제품을 만들다 보니 실에 관심이 생겼고, 이후 실 유통까지 자연스럽게 확장되었다고 해요. 그 과정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브랜딩 해보자”는 생각에서 출발해 지...
원문 링크 : 온·오프라인 적립금 통합으로 고객 경험을 확장한 앵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