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이 책이랑 다르고 강의랑 또 다른것... 이게 바로 고수임...
너무 훌륭한 강의를 들었다... 평생 남을 강의...
ㅎㄷㄷ 함...! 고수는 그리고 항상 유쾌하게 강의를 진행함....
만나보면 유머감각이 없는 사람들이 보면 OO함...OO하기도 하고... (자기 딴엔 심각하고 세상 모든걱정을 다 지고 있다고 생각하며살지만 사실 자기 OO가 나빠서임...)
일본 스승님도 책이랑 강연이랑 현장에서의 약 쓰는게 하나하나 다다르고... ㅎㅎㅎ 그러니 책만 본 사람들이 임상 케이스마다 헛발질하거나 하는것...
가끔 이럴때 무슨약 쓰냐고 물어보면 좀 싫어하시는데... 그게 지금 보면 도움이 된게 그때 그냥 " 어 무슨약 " 쓴다 제자에게 답해버렸으면 나는 아마 새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되었을 것...
생각해보라고 하신게... 사실 니가 새라면 어쩌겠니....
라는 것이었던것... 고수는 다 통한다.........
원문 링크 : 투자 강연을 하나 듣고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