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남아서 요즘 자기계발이랑 투자관련 강의를 많이 듣고 있다. 제출도 할겸해서...
근데 정말 잘하는 분들이고 이런 강연을 듣게되서 다행이다싶은데 듣다보면 뒤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너무 자뻑이 아니냐 뭐 그런 뒷소리들을 하드라고... 속으로 "아니 그럼 자기입으로 자기가 최고라는 말도 못하는 사람의 강의를 들어야하는가?
" 했다. 전쟁터에서 무슨 겸손이 필요한가...
아 나도 학창시절에 이런 분 강연 들을수 있었다면 ㅋㅋㅋㅋ 아 특수동물과 새 관련 나의 스승님(들)이 세계 최고지 ㅋㅋㅋ 아 다행이다 ㅋㅋㅋ...
최고들의 향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