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역사나 뒷배경알고나면 반일이니 혐일이니 하는게 완전 무의미함... 왜 바로 옆나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미워함...
뭐 잘 알수 있는 환경 자체가 없으니 뭐 할말은 없는데... 세뇌 선동에 약햐...
차마 번역은 안하겠음.. 자...
전쟁준비착착 들어가야... 이제 왜 대통령이 국방부에 자리폈었는지 알겠음...
어이구 아주 그냥... 미국국무장관이 일정까지 바꿔가면서 아베전총리 추모를 위해 방일...
이게 뭔 중량감... 흠...
개헌선을 아예 넘었음......
일본 정식 선거연설의 일부... 며칠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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