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렇게 꿈을 자주 꾸고 또 그것을 기억하고 즐기게 됬을까? 선천적으로 상상력,관찰,호기심,생각이 많고 내 안에 아주 넓은 세계가 있다.
후천적인건 습관이 큰거 같다. 잠을 늦게 자고, 잠을 잘 못든다, 그러나 한번 자면 잠이 많다.
그러나 이 후천적인 요소들도 어쩌면 이미 내가 가지고 태어난 선척적인 씨앗일지도 모르겠다. 냉정하게 나는 게으르고 둔하며 몸이 무거운 편이다.
항상 무얼하든 예열이 오래 걸린다. 그나마 장점은 만약 예열에 성공하면 상당한 수준의 열정과 집중력을 발휘한다.
아무튼 이러한 성향들이 꿈을 자주꾸고 많은 경험을 하고 기억하게 된 것 같다. 꿈은 신비로우며, 다양한 영감을 주고 매번 새로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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