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지바르를 여행한다면 꼭 가봐야 할 도시 Top 3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올여름휴가지를 정하지 않았다면 아모트래블(구 심플사파리)는 조금은 이색적인 탄자니아 동쪽의 작은 섬 잔지바르를 추천하고 싶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 프레디 머큐리의 고향이기도 한 잔지바르는 깊은 역사와 아름다운 바다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 가장 큰 도시 스톤타운에 프레디 머큐리의 생가가 있다.
본래 잔지바르(Zanzibar)라는 이름은 페르시아어인 Zang-bār에서 유래되었다. Zang은 검은색 (Black), bār는 해안(Coast)을 뜻하는 단어의 합성어로 직역하면 “검은 해안”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를 의역하면 “흑인들이 살고 있는 바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모트래블(구 심플사파리)가 당신이 잔지바르에 여행하게 된다면 꼭 가야 할 도시 3곳을 한다.
참 아름다운 바다색을 가진 잔지바르의 해변 [1] 스톤타운 (Stone town) 스톤타운은 잔지바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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