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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들과, 중학생 딸과 함께 떠난 아프리카 가족 여행은 어땠을까? (feat. 누떼의 대이동)

 초등학생 아들과, 중학생 딸과 함께 떠난 아프리카 가족 여행은 어땠을까? (feat. 누떼의 대이동)

오늘은 가족여행으로 아프리카에 다녀오신 박소연 고객님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아모트래블을 통해 가족여행으로 아프리카를 찾으신 고객님도 종종 계시지만 흔한 가족여행지가 아닌 것은 사실이죠.

실제로 소연님 가족 또한 아프리카 여행을 오래전부터 고려하고 있었지만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주저해오셨어요. 박소연 고객님과 초등학생 아들과 중학생 딸 최근 지인의 가족이 아프리카의 보츠와나에 다녀온 모습을 보고 아프리카 여행을 결심하셨다고 하시는데, 그동안 주저하신 시간이 후회 되었다고 해요.

그럼 고객님과 가족분은 이번 여행의 어떤 점이 좋으셨을지 사진과 함께 보시죠. 고객님 가족은 총 3개의 국립공원에 방문하셨어요.

가장 먼저 방문한 국립공원은 역시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공원이죠. 세렝게티의 광활하게 펼쳐진 들판과 그 터전의 주인공인 야생동물의 삶을 외부인의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표현해 주셨어요.

이곳에서 고객님 가족은 지금까지 여행하며 미처 보지 못한 관경을 경험하셨는데, 누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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