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혼여행으로 아프리카의 여러 지역을 다녀오신 박지인 고객님의 후기입니다. 특별한 신혼여행을 위해 최대한 이국적이고 먼 나라를 다녀오고 싶어 아프리카를 신혼여행지로 선택하셨죠.
고객님의 여행지를 따라가보시죠. 고객님께서는 7월 1일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국제공항을 거쳐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국제공항에 도착했어요.
숙소에서 하루 휴식하고 향한 곳은 빅토리아 폭포가 아닌 보츠와나의 초베 국립공원이죠. 짐바브웨의 빅토리아 폭포와 보츠와나의 초베 국립공원은 위치가 가까워 무리한 일정이 아니에요.
아프리카에서 코끼리 개체수가 가장 많은 보츠와나의 초베 국립공원에서 코끼리를 포함한 다양한 야생 동물을 보시며 황홀한 시간을 보내셨다고 해요.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야생의 동영상을 소리와 함께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짐바브웨의 빅토리아 폭포에는 초베 국립공원에서 게임 드라이브 (aka. 사파리 투어)를 즐기신 다음날이 되어서 방문하셨어요.
빅토리아 폭포는 세계 3대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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