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월 4일), 오늘(8월 5일), 여름 기온이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35도 찍히는군요.
어제 오후, 차로 경기도 내에서 이동했는데 차에서 찍히는 온도는 37~38도, 기상청 기온은 35~36도, 체감온도는 40도 나오더군요. 오늘도 폭염경보가 전국적으로 발효 중입니다.
폭염경보가 폭염주의보보다 센 거. TV 뉴스에서는 15일 광복절까지 폭염이 계속될 거라고 하는군요.
헐~ 무더위에 온열질환자가 수 천명 발생하고 사망자는 현재 13명이라는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큰일입니다.
지구와 한반도가 급격한 온난화로 어떻게 되려고 이렇게 뜨거운지. 체감온도가 한낮에 40도에 육박하는데 에어컨 없는 쪽방에 사시는 고령자들에게는 큰 위협입니다.
에어컨 없는 고령자들에 대한 보살핌과 대피 지원이 긴급으로 이루어져야. 뉴스를 보면서 2018년이 최고로 더웠다는 걸 다시 상기합니다. 2018년에는 정부가 폭염을 자연재난으로 규정하고 대처했었네요.
금년 여름은 2018년과 비슷하거나...
#
건강유의
#
폭염경보
#
체감온도
#
쪽방
#
온열질환자
#
온난화
#
여름폭염
#
빙수
#
무더위
#
망고빙수
#
고령자
#
폭염주의보
원문 링크 : 2024년 여름 폭염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