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의 31.9%는 70세까지 일할 수 있는 고용 조건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2일 발표한 '2024년 고령자 고용 상황'에 따르면 70세까지 일할 수 기업의 비율은 31.9% 정도 되었습니다(전년 대비 2.2% 상승).
이 조사는 금년 6월 1일 기준으로 직원 21명 이상 기업 23만 7천여 곳을 대상으로 했다고 합니다. 70세 이상 일할 수 있는 기업은 7만 5600여 곳. 이러한 현상은 일본의 인구 감소에 따른 생산 가능 인구 감소와 고령자의 증가로 인해 사회적으로 70세까지 일하는 인력이 요구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일본보다 더 빠르게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우리나라도 참고해야 할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65세 정년에 대해서도 결론이 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와 국회에서 법제화가 구체적으로 검토되고는 있지만..... 하지만 국회와 정부가 마비 상태....
ㅠ.ㅠ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으로 인해 시급한 정책과 사회적 이슈들이 신속하게 해...
#
65세정년연장
#
인구감소
#
일본기업의정년
#
일본의고령자고용상황
#
일본의은퇴연령
#
정년70세
#
정년제폐지
#
직장인
#
직장인멘토
#
은퇴걱정
#
은퇴
#
70세까지일하는일본기업
#
계속고용제도
#
고령인구증가
#
노인증가
#
단계적정년연장법안
#
도요타계속고용제도
#
생산가능인구감소
#
성공직장인멘토
#
퇴직
원문 링크 : 일본 기업의 31.9%는 70세까지 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