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도 중순을 지나면서 날씨가 점점 더워졌다. 나는 평소에 에어컨 바람을 매우 싫어하고 더위도 안타는 편인데...
임신을 한 채 맞이한 한여름은 너무너무 더워서 에어컨 바람 밑에 앉아 있어도 추운 줄 몰랐다. 아무래도..
임신이란게 배속에 뜨끈한 오뎅국물 비닐봉지를 넣고 다니는 거랑 똑같으니 어쩔 수 없겠쥐. 착색으로 고생 중인 나의 궁디 빵디에는 두드러기까지 찾아왔다.
근지러워서 막 긁다가 보니 두드러기가 나 있었음. 소양증일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별 조치를 취하지 않았는데 어느샌가 사라짐.
무사히 25주 진입!! 베이비빌리 어플에서 태아 크기가 1L짜리 우유팩 사이즈가 되었다고 알려 주었다.
아직 발이 붓지는 않았지만.. 편한 신발이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친구한테 생일 선물로 사달라구 함 ㅎㅎ 나름 커플 쪼리다.
쪼리 치고는 바닥이 두터운 편이라 발바닥도 아프지 않고 좋음. 어느새 출산까지 D-100..!
결혼 준비할 때도 시간 진짜 안가다가 세자리수 깨지고 두자리 진입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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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배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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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착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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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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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소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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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갈비뼈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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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수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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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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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두드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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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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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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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뭉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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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수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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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주배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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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주태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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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주배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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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배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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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치골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