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32주 0일) 30주~31주 배크기, 출산준비, 셀프만삭, 임신후기 여전한 착색과 갈비뼈 통증

 32주 0일) 30주~31주 배크기, 출산준비, 셀프만삭, 임신후기 여전한 착색과 갈비뼈 통증

임신 후기에 접어들자 출산이 정말로 다가오고야 말았음이 문득문득 떠올라 심란해졌다. 그간의 검진에서 아이가 역아로 머리를 내 명치 쪽으로 한껏 치켜세우고 있었기 때문에 이대로라면 선택의 여지 없이 제왕절개로 가게 된다.

아직은 출산까지 시간 여유가 있다지만 자꾸 긴장이 된다. 과연 꿀떡이는 계속 역아로 있을 것인가!!

또 하나 출산 전까지 고민해야 하는 것은 바로 아이 이름! 예쁜 이름이 생각날 때마다 메모해두었다가 넴유베 어플에 돌려 보는데 아직 다 좋다는 이름은 나오지 않았고 맘에 쏙 드는 후보도 아직까진 없다.

평생 불리게 될 이름 정하기라니 너무 막중한 임무 아닙니까? ㅠ 우리 조상님들이 애기 이름을 처음엔 아명으로 지어서 부르고 나중에 크고 나서 자기가 원하는 이름으로 호를 지어 붙이고 그러는 게 아주 합리적인 것 같다...

(는 잡생각을 함.) 그 와중에 날아든 기쁜 소식~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에 선정되었다.

추첨제라는데 이것도 떨어지고 뭐하고 그런게 있나? 암튼 선정...

# 30주몸무게 # 베이비샤워풍선 # 셀프만삭 # 셀프만삭사진 # 임산부갈비뼈 # 임산부갈비뼈통증 # 임산부착색 # 임신착색 # 임신후기 # 임신후기갈비뼈통증 # 갈비뼈통증 # 32주태아 # 30주배크기 # 30주태동 # 30주태아 # 31주몸무게 # 31주배크기 # 31주태동 # 31주태아 # 32주몸무게 # 32주태동 # 출산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