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얼렁뚱땅 “해상력이 가장 좋은 조리개값은 따로 있다” 조리개(F 값)를 조이면 심도가 깊어지고 사진 전체가 선명해지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많이 조인다고 좋은 건 아닙니다.
렌즈 구조와 센서 크기에 따라 해상력이 최대가 되는 ‘스위트 스팟(Sweet Spot)’이라는 조리개 구간이 존재하죠. 또한 조리개 수치가 너무 커지면 회절(Diffraction) 현상이 발생해 오히려 사진이 흐릿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실전에서 유용한 렌즈 종류별 최적 조리개값과 센서 크기별 회절 발생 구간을 알기 쉽게 정리해 보아요. 렌즈 종류별 최적 조리개 값 정리표 f/5.6 f/22 일부러 빛 갈라짐을 담아 보려고 조리개 값을 F22까지 올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RF24-105mm, f/5.6과 f/22 차이 똑같은 장소를 조리개 값을 달리하여 사진을 찍어보면 최적의 선명도를 바로 느낄 수 있어요.
선예도는 그렇다 치고 색상 부터가 조금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