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EOS R7 글/사진 얼렁뚱땅 1/16000초 전자 셔터, 자동 레벨링, 3,250만 고화소까지 — 지금 봐도 여전히 '갓성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7을 처음 만난 그날의 설렘을 기억하며, 직접 사용한 경험과 다가올 Mark II 루머까지 정리해봤습니다.
나의 EOS R7 실사용 후기 2022년 6월, 16일 코엑스 KOBA 캐논 부스 R7 2022년 6월, 16일 코엑스에서 열린 KOBA 전시회에서 EOS R7을 처음 만났어요. 출시된 지 며칠 안 된 따끈따끈한 제품이었고, 전시부스에서 실물로 만져보며 확신이 섰죠.
결국 그 길로 구매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던 건 다음과 같아요.
EOS R7 1/16000초 전자 셔터: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흐림 없이 포착하고,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개방 조리개 촬영이 가능합니다.. 크롭 센서 + 고화소: 3,250만 화소는 디테일한 이미지 표현에 탁월, 특히 풍경/상업 촬영에서도 부족함이 없는듯 합니다. 1.6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