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3.(토) 4시 일어나려 하였으나 실패하고 4시 30분에 겨우 일어나 4시 50분에 출발.
베트남 친구에게 한 소리 들었다. 하노이에서 닌빈까지는 약 100km, 오토바이로 2시간 30분 거리이다.
친구의 오토바이 뒤에 매달려 남쪽으로, 남쪽으로! 베트남 사람들의 꽃 사랑은 유별나다.
세계 최고! 친구는 화가 났는지 말없이 쉬지도 않고 달린다.
드디어 도착. 닌빈 시내가 아니라 Tràng An Eco-Tourism Area.
부리나케 사진 촬영용 옷들을 고른다. 친구는 아오자이를 선택.
입장 티켓(25만 동)을 사고 입장. 배들이 대기하고 있다. 4인당 1배인데 우리 일행은 3명. 1명의 손님을 배 위에서 기다리다 - 아니면 티켓을 한 장 더 사야 한다고 한다 - 내가 외국인임을 배려하여 그냥 출발하라고 부두 관리자(?)
가 오더를 내린다. 드디어 출발~!
여러 동굴을 배를 타고 들어가서 통과하여 나온다. Hàng cung Vũ Lâm Vu Lam royal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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