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 : 2022.07.31.(일) 하노이에서 박장 가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난 미딩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는 방법을 선택했다.
버스 출입구 놀라운 사실 매표소 직원에게 박장 가는 표를 달라 하자 없단다. 그러나 발차장 끝에 있다면서 거기 가서 타란다.
표는 차 안에서. 미니버스가 있다.
그런데 4시 반에 출발하여 미딩과 공항 사이의 주요 버스정류장을 다 서면서 승객을 태운다. 어라.
우리 집 앞으로 다시 왔네. 괜히 배낭 메고 미딩터미널까지 30분 걸어갔는데,,,, 노선도 그러나 박닌시에는 들어가지 않고 진출입로에서 사람을 내리고 태운다.
가격표 노이바이 공항 앞 삼거리에서 기사가 쉰다. 멀리 가는 것도 아닌데 장점 : 박장 시내 가는 곳을 알려주자 그 앞에 내려준다.
단점 : 세월아 네월아 대략 두 시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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