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도 땅에도 연꽃이 피었네 2022.07.04. 새벽 일어나자마자 부리나케 꽃단장을 하고 아침도 먹지 않고 달린다.
베트남의 나라꽃인 연꽃이 매우 아름답게 피어있는 곳이라고 한다. '항무어'.
역시 항무어 관광지 앞의 의상 대여점에서 약 40분간 옷을 고르고 프리 메이크업 서비스를 받는다. 한 송이 연꽃 아니 장미꽃으로 변신.
조금만 걸어가면 되는데 오토바이를 드레스 입은 채 몰고 간다. 베트남 사람들은 3보 이상은 오토바이를 탄다(운전병 애드립).
관광단지 앞에서 오토바이 주차 호객꾼이 있다. 주차장이 없다면서 자신의 가게 앞에 주차하게 한다.
역시나 관광단지에 입장하니 번듯이 반 정도 비어있는 주차장이 있다. 벌써 두 번째 당하는 일.
용의 후손 항무어 공포의 500(?) 계단 항무어 정상의 용 항무어 남쪽, 땀꼭 보트 투어 하는 모습이 보인다.
하늘에도 땅에도 연꽃이 피었네 난 하얀색 아오자이가 제일 아름다워 보인다. 베트남의 여성들은 꽃다운 인생의 절정 사진을 찍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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