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 : 2022.05.02.(월)~07.
(토) 2013년 미얀마에서 돌아오는 길에 스톱오버로 하노이에 내려서 하롱베이 크루즈 당일 여행, 사파 여행 2박 3일 다녀왔다. 그런데, 내가 하노이에서 일하게 될 줄이야!
하노이에서 일하면서 우선 베트남 북부를 열심히 여행하자고 생각하였다. 5월, 나의 첫 휴가를 이용하여 까오방을 다녀왔다. 새벽 6시에 하노이 미딩에서 리무진을 타고 까오방을 향했다.
리무진의 장점은 주요 도로에서 픽업해 주고 드롭오프 해준다. VeXeRe 베쎄제 앱을 통해 예약하면 전날 기사에게 전화나 메시지가 온다.
전화가 왔으나 영어가 전혀 안되는 기사에게 전화 통화 후 그 번호로 구글번역기를 이용하여 메시지를 보냈다. 아울러 내가 원하는 픽업 장소를 구글맵 캡처해서 보냈다.
두근두근. 안 올까봐 조마조마했으나 약속한 시간보다는 늦게 오기는 왔다!
휴게소에서 한 번 쉬고 11시 30분쯤 까오방에 도착했다. (럭셔리) 리무진 (버스) 나는 혼자 여행하기에 주로 도미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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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행] 나의 Cao Bằng 까오방 첫 여행,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