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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08 오늘의 일상 / 별일 없는 하루

 210308 오늘의 일상 / 별일 없는 하루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포스팅도 못 올리고 자버렸네요 ㅎㅎㅎ주말 동안 다들 잘 보내셨죠?주말에 저는 남편과 오랜만에 뿌링클먹었어요 ^^ 원래 저는 교촌 허니콤보만 먹었는데 남편이 연애 때 뿌링클을 알려주고 난 후 교촌에서 bhc로 갈아탔어요 ^^진짜 너무 매력적인 뿌링클치즈볼도 너무 맛있어요일요일에는 아버님 밭에 놀러 가서 지짐이 해서 먹었어요^^야외에서 먹으니깐 너무 맛있네요어머님, 아버님 밭일하시는 동안 유니는 낮잠 한숨 자고저도 옆에서 오랜만에 낮잠 잤네요 잠깐 잤는데도 너무 잘 잤어요 ^^저녁에는 목욕도 깨끗하게 하고 룰루랄라 신난 해윤이에요 오늘은 진짜 딱히 한 게 없네요유니 낮잠 재우고 쿨쿨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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