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진은 제가 폰으로 찍어준 사진이에요2월은 사진이 몇 장 없네요 ^^;;;해윤이 낳기 전에 옷이 너무 귀여워서 샀던 옷을2월에 드디어 입혀보았어요하트슈트옷인데 위에 하트가 너무 귀여워서 샀던 기억이 나네요 쪽쪽이 물고 있는 해윤이옷이 아직은 너무 커요 ㅋㅋㅋ애착인형 토끼랑 찰칵!옷에 파묻힌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네요 ㅎㅎㅎ쪽쪽이 빼고 정면샷 찰칵!
사진 찍기 귀찮은지 이리저리움직이며 짜증 내는 해윤이 ㅠㅠ후에엥~결국 울음이 터져버립니다 우는 모습도 너무 귀여워서 찰칵!한차례 달래고 두 번째 토끼옷 입고 다시 찰칵!
쪽쪽이를 물고 달래보지만미간에서부터 짜증 났다고 표현하는 해유니후에엥~역시나 울어버리..........
[지난 육아일기]해윤이네 사진관 2020.02월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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