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개월 동안 단 한번도 관리 펑크를 내지 않고 꾸준히 다녀 주셨던 은별님이 5월18일 예식을 올리셨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는데도 눈이 부시는게...
웬지 마음이 울컥 하더랍니다. 같이 웃고 떠들던 시간이 벌써 6개월을 훌쩍 지나간 것도 신기하지만...
우리 관리실의 손길이 고스란히 묻어 나서..또 기쁨도 두배였는지도 모릅니다. 꼭 딸을 시집보내면 이런 마음인가 싶습니다.
사실 큰 언니가 잘 어울리겠지만..마음 만큼은 엄마같아지는 순간입니다. 신부관리인 예신관리를 6개월 동안 진행하면서 사실 온 몸을 다 진행한 것 같습니다.
몸매도 예뻐졌고 얼굴도 예뻐졌고... 신부만큼이나 신랑분도 너무 멋지십니다.
손예진을 참 많이 닮았다고 처음 그랬었는데... 지금 봐도 많이 닮았습니다.
은별님은..회원 이전에 참 예쁘고 고맙고..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관리실 식구 모두 참 좋아했는지도 모릅니다.
가슴이 울컥했지만...그래도 부페가 너무 맛있어서.. 잠시 울컥하고 맛있게 식사도 하고...
원문 링크 : 관리회원이신 은별님이 결혼하셨어요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