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읽은 권 수, 최다 분야, 최다 독서 작가 및 국가·언어, 출판사 2016년에 총 읽은 책은 41권으로 전년 대비-59% 감소하였다. 월평균 3.4권이다. 2016년에 가장 많이 읽은 분야는 최초로 사회(SOC)로 총 15권이었다.
아마 박노자 등 사회비평 관련 책을 많이 읽었던 영향으로 생각된다. 가장 많은 책을 읽은 작가는 러시아 출신의 철학자 박노자(5권)였다.
박노자 (출처: Wikipedia) 가장 많은 책을 읽은 국가는 1위 한국(20권), 2위 미국(6권), 3위 프랑스(5권)이었다. 가장 많은 언어(원어 기준)는 한국어(20권), 영어(12권), 프랑스어(5권) 순이었다.
가장 많은 책을 읽은 출판사는 웅진지식하우스와 한겨레출판(각 4권)이었다. 웅진지식하우스, 한겨레출판 (출처: 각 트위터) 누적 기준 권 수, 최다 분야, 최다 독서 작가 및 국가·언어, 출판사 누적 기준으로 봤을 때 총 권수는 477권.
최다 독서 분야는 1위 문학(LIT) 223권, 2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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