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 베르멜 그랜드 호텔(Cap Vermell Grand Hotel) 마요르카 대성당에서 달리고 달려 캡 베르멜 그랜드 호텔에 도착했다. 예전에는 이름이 파크 하얏트 마요르카였는데 바뀐 듯 하다.
캡 베르멘 그랜드 호텔 정문 마치 중세의 대저택에 들어가는 기분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체크인을 하는 동안 기다렸던 서재.
웰컴 드링크로 샴페인을 제공해줬다. 이때는 토스 체크카드를 쓰는 게 더 이득이라는 걸 몰랐을 때라 체크인 디파짓을 결제해야 하는데 하필 트래블로그에 충전해 둔 유로가 다 떨어져서 하나은행 앱으로 충전을 해야했다.
와중에 하나은행에는 잔고가 없어서 토스에서 돈을 송금하려는데 마침 시간이 오후 5시(한국은 밤 12시)라 은행 점검시간에 걸려서 한참을 기다렸다. 해외에 나갈 땐 꼭 토스 체크카드를 챙기자.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그리고 1,000원 이상이다 싶으면 그냥 냅다 긁자.
그게 속 편하다. 체크인 시에는 골프 카트같은 차량이 와서 짐과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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