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드 신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67 레스케이프 호텔 6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난 12월 다녀온 팔레 드 신 후기. '21년 7월, '22년 2월 이후 세 번째 방문이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은근히 자주 가게 되는 중식당이다.
팔레 드 신은 레스케이프 호텔 내에 위치해있는데, 호텔 로비는 역시 크리스마스 시즌이어서 그런지 트리로 장식되어 있었다. 그런데 저 뜬금없는 바이크는 대체 뭐였을까.
객실도 그렇지만 레스케이프의 디자인 센스는 뭔가 좀 특이한 구석이 있다 확실히. 내부는 좌석이 거의 다 차 있었다.
테이블 세팅. 팔레 드 신은 프랑스어로 '중국 궁전'이란 뜻으로, 아마 프렌치 차이니즈(?)
를 표방해서 그렇게 지은 것 같다. 팔선, 홍연, 유유안 등 다양한 호텔 중식당을 가봤지만, 팔레 드 신이 가장 접근성(?)
이 좋다. 오늘의 메인은 북경오리(베이징덕).
먹어보기 전엔 몰랐다. 왜 사람들이 북경오리 타령을 하는지.
한번 먹어보면 주기적으로 먹지 않고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