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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셋째 날. ② 유후인 온천 료칸 메바에소 객실 전용탕, 가족탕, 가이세키

 [후쿠오카 여행] 셋째 날. ② 유후인 온천 료칸 메바에소 객실 전용탕, 가족탕, 가이세키

다자이후에서 하카타 버스터미널로 돌아와서 유후인에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다시 34번 플랫폼으로 갔다. 아마오우 이치고라는 큐슈 특산품을 이용해 만든 킷캣.

버스에서 간식으로 먹으려고 샀다. 후쿠오카 공항을 거쳐서 약 2시간이 지나 유후인에 도착했다.

유후인 역 앞에서 보인 풍경. 이날은 노천탕이 있는 료칸인 메바에소에서 묶기로 했다.

버스 터미널에 있는 공중전화로 픽업을 요청했더니 10분 정도 걸린다고 했다. 그 사이 잠시 앞에 있는 기념품 가게를 구경했다.

유후인의 연인 ㅋㅋㅋㅋ. 저작권 협의는 잘 된 것이리라 믿는다.

금세 픽업 차량이 도착해서 오래는 못 봤다. 메바에소 249-1 Yufuincho Kawaminami, Yufu, Oita 879-5103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후쿠오카 여행을 계획할 때 필수 요소였던 온천 료칸.

워낙 많은 료칸들이 있고 가격대도 다양해서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객실에 노천탕이 딸린 메리트를 높게 보고 메바에소를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