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후에서 하카타 버스터미널로 돌아와서 유후인에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다시 34번 플랫폼으로 갔다. 아마오우 이치고라는 큐슈 특산품을 이용해 만든 킷캣.
버스에서 간식으로 먹으려고 샀다. 후쿠오카 공항을 거쳐서 약 2시간이 지나 유후인에 도착했다.
유후인 역 앞에서 보인 풍경. 이날은 노천탕이 있는 료칸인 메바에소에서 묶기로 했다.
버스 터미널에 있는 공중전화로 픽업을 요청했더니 10분 정도 걸린다고 했다. 그 사이 잠시 앞에 있는 기념품 가게를 구경했다.
유후인의 연인 ㅋㅋㅋㅋ. 저작권 협의는 잘 된 것이리라 믿는다.
금세 픽업 차량이 도착해서 오래는 못 봤다. 메바에소 249-1 Yufuincho Kawaminami, Yufu, Oita 879-5103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후쿠오카 여행을 계획할 때 필수 요소였던 온천 료칸.
워낙 많은 료칸들이 있고 가격대도 다양해서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객실에 노천탕이 딸린 메리트를 높게 보고 메바에소를 예약...